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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Stewart Gard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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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혼동되는 오프사이드

MUTV 해설가 스튜어트 가드너는 일요일 프라이드 파크에서의 몇몇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인해 당혹스러워 했다.

이제부터 정직해지자. 당신은 오프사이드 규칙을 이해하는가? 나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어제 프라이드 파크에서의 경기 이후 나는 FA 규칙서에 머리를 파묻을 것이다.

긱스의 멋진 힐패스를 받은 호날두가 질주하여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그의 팀 동료들은 그를 축하하기 위해 달려왔다. MUTV 해설을 맡고 있는 나는 “호날두가 득점하였고 맨유는 FA컵 8강전 진출에 한발 더 다가갔다.”와 비슷한 말들을 했다. 그리고 동료 해설가 크레란드는 뛰어난 움직임에 점점 고조됐다. 나는 골에 대해 메모하기 시작했고 노트에 2-0이라고 적었다. 대단하다. 경기는 끝났다. 그런데 라인맨 폴 티어니가 그의 깃발을 들었다! 골은 무효가 됐다. 퍼거슨 감독은 폭발했고, 내 옆에 있던 패디 역시 흥분했고, 다른 사람들은 곤혹스러워 하며 머리를 쥐어 뜯었다. 
 
라인맨(나는 여전히 그들을 부심이라고 부를 수 없다)은 긱스가 볼을 만졌고 이후 호날두가 볼을 잡았을 때는 오프사이드였다고 확인하기를 원했다. 정말 근소한 차이였다. 티어니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맨유가 큰 차이로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그의 오프사이드 판정은 거의 논란이 되지 않았다.

잠시 후 대런 깁슨이 골문을 강타했다. 하파엘은 오프 사이드 위치에 서 있었고 볼 위로 점프했지만…. 골은 인정되었다. 확실히 그는 경기를 방해하고 있던 것일까? 이제 내 머리는 정말 혼란스럽다. 누구라도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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