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5/02/2009 
페이지 1 중 3 다음 » 

블로그: 무리뉴, 그냥 앉아 있어

맨유의 팬인 맷 버튼은 위대한 능력과 과거의 교훈이 어젯밤, 이탈리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맨유를 더 큰 성공으로 이끌 거라고 믿고 있다...

산 시로에서의 무승부로 인해 맨유는 두 주 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1차전의 0-0 무승부는 지난 몇 년 동안 맨유에 다양한 결과를 안겨주었다. 하지만 어젯밤 보여준 경기력이라면, 퍼거슨 감독에게 자신의 팀이 무리뉴가 이끄는 선수들을 홈에서 진압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줄 것이다.

득점 없는 무승부로 맨유는 챔피언스리그에서 20경기 연속 무패의 기록을 이어가게 됐지만, 전반전의 대부분을 지배하고도 더 달아나지 못한 데 대해서는 약간 실망했을 수도 있다. 경기 초반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낼 때만 해도, 맨유는 인터 밀란을 쉽사리 밀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경기가 끝난 후, 물론 무리뉴는 재빨리 맨유의 우세를 '한쪽으로 치우친' 심판의 판정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새로울 것도 없다! 2차전에 등장하게 될 심판들에게 압박을 주려는 수작일까? 나름대로 판단해 보시길.

3월 11일, 이탈리아의 챔피언이 꿈의 극장을 찾아올 때 맨유는 무조건 골을 터트려야 한다. 퍼거슨 감독은 1차전에서 원정골을 터트리지 못한 것이 홈으로 돌아왔을 때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