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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09  Report by David Sto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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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기다려라, 웸블리여!

MUTV의 데이비드 스토웰은 일요일 웸블리에서 뛸 수 있는 영광을 누리지는 못 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칼링컵 결승전을 해설하면서 기쁨을 얻을 것이다.

사실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출전하는 것은 모든 소년들의 꿈이다. 일요일이면 몇몇 맨유의 ‘소년들’이 그 기회를 잡아 대회의 종지부를 찍을지도 모르겠다.  

나도 분명 어렷을 때 쌍둥이 타워 아래에서 경기하기를 갈망했었다. 슬프게도 꿈은 컸지만 재능이 따라가지 못했다. 그러나 내가 손에 마이크를 들고 높은 곳에 있는 웸블리 중계석에 앉게 된다면 위대한 역사를 가진 컵 대회에서, 그것도 새로운 영국 축구의 집에서 정면으로 두 팀을 해설한다는 것에 정말 기쁠 것이다. 물론 오직 내가 보는 것만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맨유의 어린 유망주들은 - 그들 중 몇 명은 아직 10대 선수들이지만 - 경기 결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역사를 써내려갈 것이다.

감독은 이미 MUTV를 통해 대런 깁슨이 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깁슨은 칼링컵 5경기 모두에 출전하여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또한, 그는 준결승 1차전 패배에서 격찬을 받으며 급부상한 단 한명의 선수다. 하파엘, 안데르송 그리고 나니 역시 현재까지 5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며, 부상이 없는한 그들의 6경기 달성을 막을 길은 없을 것 같다. 대니 웰벡과 조니 에반스는 시즌 초반에는 칼링컵과 같은 대회에서 모습을 드러냈지만, 맨유가 앞으로 여러 대회들을 치뤄야 함에 따라 그들은 1군팀에서 중요한 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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