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2/12/2009 
페이지 1 중 3 다음 » 

[평점기고] 박지성에게 6점을 준 이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날개를 활짝 펼 때 마다 대한민국은 들썩인다. 경기다음 날이면 어김없이 날아드는 외신의 평가. ‘박지성 평점 9점! 발이 보이지 않았다!’부터 ‘평점 5점! 존재감이 없었다’까지. 국내의 각종 뉴스와 팬들은 외신의 평가에 일희일비한다.. 매 경기 맨유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지켜보며 객관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는 맨체스터 지역 정론지, <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에서 수 년간 맨유를 전담하고 있는 스튜어트 매티슨 기자가 <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 >을 통해 2009/2010시즌 매 경기 마다 ‘박지성에게 어떤 이유로, 어떤 평점을 주었는지’에 대해 밝힌다.

박지성의 활약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펼쳐주세요!

오랜만에 칼링컵을 통해 풀타임을 소화한 박지성에게 오늘은 다소 저조한 평점인 6점을 부여했다.

오늘 박지성은 좌우 그리고 중앙에서 활약을 펼쳤다. 한국 언론에 이미 평점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겠지만, <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 >을 통해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경기 시작과 함께 박지성은 좌측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반대편에는 오베르탕이 나섰는데, 퍼거슨 감독은 오늘 젊은 선수들과 경험이 있는 선수들의 균형을 맞추어 경기를 준비한 것 같다.

부상에서 돌아와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는 박지성에게 이번 칼링컵 풀타임 출전은 분명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 낮은 평점에는 아쉬움이 존재한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