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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009 

블로그: 아직 슬퍼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MUTV의 해설자 스튜어트 가드너는 지난 일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애스턴 빌라전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좋다. 왜냐하면 첼시가 기분 좋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 수는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올드 트라포드 홈 경기 패배는 언제나 가슴이 쓰리다. 그러나 아직 우리가 슬퍼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우선, 패배를 당한 이후 다음 경기는 가급적 빨리 치르는 것이 좋다. 지난 첼시에게 패배한 이후 에버턴 전에서 만회를 하기 까지는 2주나 기다려야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이틀 정도만 기다리면 울버햄프턴과의 홈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다시 무적의 맨유 군단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두번째,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만약 골대를 맞춘 루니의 슈팅이 들어갔다면, 비디치의 헤딩슛이 수비수에 의해 걷어내지지 않았다면, 혹은 브래드 프리델이 한 두개의 결정적 선방을 하지만 않았어도 경기 양상은 달라졌을 것이다. 물론 그 날 경기에서 빌라가 더 단단한 팀이었음은 인정한다. 그들은 매우 빨랐고 역동적이었으며, 이미 첼시와 리버풀을 보내 버린 강팀 중의 하나이다. 물론 올드 트라포드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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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델의 방해
스튜어트 가드너는 빌라의 골키퍼 브래드 프리델이 지난 일요일 새벽 맨유 패배의 원인 중의 하나라고 분석하고 있다.

빌라전 패배에 대한 더 많은 분석 기사를 보고 싶다면, 화요일 새벽 3시 30분(한국시간)부터 시작하는 ‘The Big Match with Denis Irwin(데니스 어윈과 함께하는 경기 분석)’을 MUTV에서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