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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빈 판 데르 사르
포지션: 골키퍼
2000년대 경기 기록: 198경기 출장
맨유 입단: 2005년 7월 1일

우승 실적
클럽 월드컵: 2008
챔피언스리그 : 2007/08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2006/07, 2007/08, 2008/09
리그 컵대회: 2005/06
커뮤니티 실드: 20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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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ecember 2009  Report by Adam Bostock

2000년대 최고의 선수:#9 에드빈 판 데르 사르

판 데르 사르는 지난 2005년 7월, 피터 슈마이켈의 후계자를 찾으려는 6년간의 노력 끝에 영입에 성공한 선수였다.

많은 맨유의 관계자들은 슈마이켈의 후계자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었다. 심지어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프랑스의 파비엥 바르테즈마저 맨유에서 오랜 기간을 보내는 데 실패한 것.

그러나 믿음직한 판 데르 사르는 비디치, 퍼디난드 듀오와 함께 맨유가 2000년대 후반 다시 한번 잉글랜드 축구를 호령하는 기반이 되어 주며 리그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해 냈다. 그리고 그는 지난 2008년 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역이기도 했다. 당시 그는 니콜라스 아넬카의 승부차기를 막아내며 비가 내리는 모스크바에서 기쁨의 포효를 내질렀다.

판 데르 사르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지난 2008/09시즌 프리미어리그 14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웠을 때였다. 당시 그는 자신의 최고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무려 1,311분 동안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그야말로 철벽의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