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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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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40 맨유 탄생 100주년

100년 전, 철도 노동자들이 만든 뉴튼 히스 L&YR FC를 모태로 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클럽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레알 마드리드의 올드 트라포드 방문을 환영했다.

배경: 뉴튼 히스 L&YR FC, 후에 뉴튼 히스로 이름이 고쳐진 클럽은 지난 1878년 창단이 되었다. 그 후 1902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뉴튼 히스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클럽은 레알 마드리드 초청이라는 특별한 프리 시즌 기념 경기를 갖기로 했다. 스페인의 강호 레알은 지난 1950년대와 1960년대 맨유와 정기전을 갖던 상대로, 1978년 8월 7일, 맨유 100주년을 축하해주기 위해 기쁘게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였다.

사건: 경기에 앞서 전 세계에서 모인 맨유 써포터 연합은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 안을 행진을 했다. 1950년대에 비해 유럽 무대에서의 레알의 성공은 그 빛을 잃었지만, 이 날 경기에 방문했을 때 레알은 4년 동안 3번이나 라 리가 우승을 차지한 강호였다. 50,000명의 관중들 중 그러한 원 사이드 경기를 보리라 기대한 이는 별로 없었지만, 브라이언 그린호프와 루 마카리의 투지넘치는 경기로 맨유는 4-0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뒤에 벌어진 일: 두번째 100년을 맞이한 후 첫 시즌인 1978/79시즌, 맨유의 성적은 하위권에 가까웠다. 그러나 시즌 마지막 순간 FA컵 결승에서 아스널을 경기 종료 직전까지 2-0으로 몰아 붙이며 시즌 마무리를 잘 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경기 종료 4분을 남기고 2골을 허용한 맨유는 결국 아스널에게 연장 한 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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