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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로의 1963/64시즌 기록

리그: 30경기 출장 30득점
FA컵: 6경기 출장 10득점
유러피언 컵 위너스컵: 5경기 출장 6득점
커뮤니티 실드: 1경기 출장 무득점

18/01/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OT100주년: #26 골머신 데니스 로

데니스 로의 득점포는 1963/64시즌 폭발하였다 그는 이미 총 44득점이라는 클럽 신기록을 세우며 엄청난 골감각을 자랑하고 있던 것이다.

뒷배경: ‘집행자’ 데니스 로는 데뷔 시즌 이미 29득점을 올린바 있지만, 1963/64시즌에는 더욱 무서워졌다. 그러나 로의 득점포에도 불구하고 리그, FA컵, 유러피언 컵 위너스컵 우승을 향한 맨유의 바램은 시즌 막판 리버풀, 웨스트햄, 스포르팅 리스본에 의해 각각 저지당하고 말았다.  따라서 1964년 4월 노팅엄 포레스트가 올드 트레포드를 방문했을 때, 팬들의 유일한 관심사는  과연 로의 득점 기록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맞춰져 있었다.

사건: 진정한 득점 감각이 물이 올랐던 스코틀랜드 출신의 로는 두 골이나 추가하였고, 종료 직전 아깝게 해트트릭 달성에는 실패하고 만다. 로는 총 42경기에 나와 46득점을 올리며 시즌을 마무리하였는데, 그는 “좋은 활약을 펼친 시즌이었지만, 부상과 출장 정지등으로 20경기에 못 나왔다. 만약 그 경기들에 모두 출전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득점을 올렸을 까 나도 궁금하다”라고 애기했다.

뒤에 벌어진 일: 비록 루드 판 뉘스텔루이(2002/03시즌 44득점)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7/08시즌 42득점)이 로의 기록에 근접하기는 했지만, 그의 기록은 40년이 지난 현재도 여전히 클럽 최고 기록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로가 기록한 통산 237득점(404경기)는 맨유 역대 통산 2위에 올라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