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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컵 위너스컵 8강 2차전
1963년 12월 1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허드 2골, 찰튼 2골)
토트넘: 1 (그리브스)
관중수: 48,369

1차전 결과: 토트넘 2(맥케이, 다이손) : 맨유 0
(1963년 12월 3일, 화이트 하트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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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December 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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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25 잉글랜드 팀끼리의 격돌

지난 1963년 12월, 유러피언 컵 위너스컵 2라운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렸다. 맨유는 원정팀으로 토트넘을 맞이하며 OT역사상 최초로 잉글랜드 팀간의 유럽 무대 맞대결이 펼쳐졌다.

뒷 배경: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펼쳐진 1차전에서, 전 컵 위너스컵 우승팀 토트넘은 FA컵 우승팀 맨유에게 오랜 시간동안 고전을 했다. 그러나 경기 종료 20분을 남겨놓고 2골을 넣으며 2-0 승리를 이루어냈다. 이제 맨유에 남은 유일한 희망은 이 날 출장 정지를 당했던 골게터 데니스 로가 돌아오는 것. 로는 시즌 첫 네 달 동안 20득점을 올리는 가공할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었다.

사건: 토트넘은 경기 초반 윙어 데이브 맥케이를 잃었다. 그는 맨유의 노엘 칸트웰과 부딪히며 다리 골절상을 입은 것. 이 당시에는 교체 선수 제도가 없었기 때문에 토트넘은 남은 82분간을 10명의 선수로 치러야 했다. 그러한 이점이 있던 맨유는 데이비드 허드가 다이빙 헤딩슛을 터트리며 1-0 앞서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후반 시작하자마자 허드는 다시 한번 득점을 터트리며 1,2차전 합계 동률을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그렇지만 토트넘의 지미 그리브스가 득점을 곧 바로 만회골을 터트리며 다시 앞서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맨유 또한 세트러스가 머리에 여섯 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입으며 경기는 10명v10명의 시합으로 대등하게 되었다. 그러나 보비 찰튼이 뒤 늦게 득점포를 가동하기 시작했고, 77분과 87분 팻 크레란드의 패스를 받아 연속 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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