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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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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21 뮌헨 참사에 대한 추도

1부리그 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를 하기 전,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뮌헨에서 희생된 선수들을 애도하는 추도의 시간이 마련되었다…

뒷배경: 뮌헨에서 숨진 영혼들을 위한 종합적인 추도 행사의 때가 되었지만, 클럽과 팬들이 작별 인사를 해야 할 선수가 22명에서 23명으로 더 늘어나게 되었다. 엄청난 생존 능력을 보이며 뮌헨 병원에 입원해 있던 던칸 에즈워드가 끝내 21일 금요일 오전 운명을 달리한 것이다. 따라서 노팅엄이 맨체스터에 도착했을 때, 추도 행사의 분위기는 더욱 더 무거워져 있었다.

사건: 에즈워즈의 주검이 뮌헨에서 런던으로 도착하자, 맨체스터 지구 주교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추모 의식에서 희생자들을 위한 미사를 집행하였다. 수 천명의 팬들이 경기장 바깥에 위치했고, 66,124명의 관중들은 포레스트전과 함께 이 추도 행사에 함께 참여하였다. 그리고 맨유의 리그 3연패를 위한 경기가 시작되었다. 감독 대행 지미 머피는 사흘 전 있었던 셰필드 웬즈데이에 나왔던 베스트 11을 그대로 기용하였지만, 먼저 노팅엄의 왼쪽 윙어 스튜어트 임라흐에게 선제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러나 불굴의 정신을 가진 맨유의 전사들은 경기 종료 15분을 남겨놓고, 알렉 더손이 마침내 동점골을 터트리는데 성공했다.

뒤에 벌어진 일: 그 후 13번의 리그 경기에서 맨유는 단 한 번의 승리밖에 거두지 못했다(2-1승 v 선덜랜드). 그리고 리그 9위로 처지고 말았다. 결국 리그 우승은 울버햄프턴에게 넘겨주고 말았지만, 클럽의 당면 과제는 우승 보다는 팀을 어떻게 재건하느냐에 맞춰져 있었다. 맷 버스비 감독은 예전과 같은 강력한 맨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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