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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새로운 얼굴들

42. 마그누스 에이크렘
43. 매티 제임스
45. 올리버 길
46. 카메론 스튜어트
47. 올리버 노르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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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December 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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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얼굴들을 만나보자

지난 월요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원정을 떠나는 맨유 선수단에는 팬들에게 낯선 얼굴들이 몇몇 눈에 띄었다. 리저브 팀과 유스 아카데미 출신의 영건들이 바로 그들이었다.

그렇다면 독일 챔피언 볼프스부르크와의 챔피언스리그 최종전 스쿼드에 들었던 새로운 얼굴들은 과연 누구인가? 잠시 시간을 내어 이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이름: 마그누스 에이크렘
나이: 19세
포지션: 미드필더
강점: 프리킥과 킬러 패스를 읽는 눈이 뛰어나다.
1군 무대 경험: 에이크렘은 지난 울버햄프턴과의 칼링컵 경기에서 1군 팀 벤치를 지킨 바 있다. 그러나 시합에 나가지는 못햇다.
이번 시즌 성적: 리저브 팀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노르웨이 국가대표에까지 선발 되는 기쁨을 맛 보았다. 오른쪽 윙어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보직을 변경한 에이크렘의 플레이 메이킹 능력은 현재까지 완벽해 보인다. 그리고 세트 피스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건, 직접 득점을 노리건, 그 정교함은 놀라울 정도.

이름: 올리버 길
나이: 19세
포지션: 수비수
강점: 경기를 읽는 차분하지만 뛰어난 능력. 그리고 최근 맨유 수비수들의 제 1의 덕목, 부상을 당하지 않는다!!
1군 무대 경험: 최근 몇 주간 1군 선수들과 훈련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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