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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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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를 만나자 #4: 폴 맥귀네스

폴 맥귀네스는 맨유 18세이하 팀의 감독을 맡고 있다. 이 나이대의 그룹은 어린 시절의 성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맥귀네스는 축구와 함께 인새을 살아왔고, 특히 맨유와의 인연은 각별하다. 폴의 아비저 윌프 맥귀네스는 버스비의 아이들의 일원이었으며, 1950년대 FA유스컵 우승팀의 일원이기도 했다. 그리고 후에 맨유의 감독을 맡기도 했다.

맥귀네스의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커리어를 결정한 것은 바로 아버지로부터의 가르침이 크게 작용을 했다. 윌프는 22세에 축구 선수 생활을 끝내야만 하는 큰 부상을 당했었다. 선수라는 것이 얼마나 부서지기 쉽다는 것을 잘 알고 있던 폴은 대학으로 진로를 결심했다.

폴은 “나의 아버지가 부상으로 선수를 그만둬야 했기에, 나는 그것을 항상 마음에 품고 있었다. 그래서 체육과 코스를 받고자 했던 것이다”라고 말하며 “그러나 나는 또한 축구를 사랑했기 때문에 맨유에서의 생활 또한 절실하게 매달렸었다”라고 털어 놓았다.

폴 맥귀네스는 맨유에서 유스 팀과 리저브 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었는데, 학교를 졸업한 후 리저브 팀에서 프로 선수 계약을 제안 받았었다. 당시 함께 뛰던 노르만 화이트사이드, 폴 맥그래스, 그리고 프랑크 스테플레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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