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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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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를 만나자 #6. 올레 군나르 솔샤르

아마도 맨유 코치진 중 가장 유명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현재 클럽의 리저브 팀 감독을 맡고 있다.

노르웨이 출신의 스트라이커였던 솔샤르는 자신의 이름을 10년 동안의 맨유 선수 생활 동안 영광의 자리에 올려 놓았다. 366경기에 나와 126득점을 올렸고, 무려 15개 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맛본 것.

솔샤르는 특히 집중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며 클럽의 전설이 되었다. 그 중 지난 1999년 트레블 당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뽑은 득점은 유명하다. 그리고 타인을 배려하는 프로로서의 정신 자세와 따뜻한 마음씨는 다른 이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솔샤르는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하며 은퇴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선수 시절 말기, 솔샤르는 무릎 때문에 몇 차례나 수술을 반복하며 괴로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솔샤르의 은퇴와 더불어 그를 코치로 임명하며 솔샤르를 끌어 안아 주었다.

솔샤르는 현대 축구 사상 최고의 골게터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따라서 그런 그가 어린 맨유의 스트라이커 재능들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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