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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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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맨체스터와 리즈는 오직 40마일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전통의 라이벌 리즈와의 경기는 6년 만의 처음으로, 현재 리그 1(3부리그)에 소속해 있는 리즈의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No. 9 저메인 백포드
포지션: 공격수
나이: 26세
국적: 잉글랜드
리그 출장 기록: 96경기 60득점
어떤 선수들은 다른 선수들과 다른 경로로 프로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저메인 백포드의 경우가 바로 그러하다. 비록 첼시에서 연습생으로 시작을 하기는 했지만, 19살에 클럽에서 방출되며, 리그 외 팀인 윌드스톤에서 선수 생활을 겨우 이어갈 수 있었다. 그러나 그 후, 리즈에 스카우트를 당한 백포드는 칼리슬과 스컨트로프 임대를 거치며 위협적인 스트라이커로 성장할 수 있었다. 현재 리즈 재건 계획의 중심에 있는 그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엄청난 득점 기록을 쌓아왔다.

2008/09시즌 27득점을 올리며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기도 했다(비록 중요했던 밀월과의 4강전에서 그의 득점포가 침묵하기는 했지만). 좋은 성적을 올리며 지난 여름 리즈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소문을 낳기도 했지만, 리즈는 이번 1월 이적시장에도 백포드를 아무 곳에도 보내지 않을 것임을 이미 천명한 상황이다. 켄 베이츠와 사이몬 그레이슨이 서 있던 자리에서, 백포드의 득점의 가치는 당장의 클럽 살림에 도움이 되는 이적료보다 더욱 귀중한 것이기 때문이다. 바로 리즈의 1부리그 복귀를 위한 희망인 것이다.

No.3 패트릭 키스노르보
포지션: 수비수
나이: 28세
국적: 호주
리그 출장 기록: 16경기 1득점
리그 1(3부리그) 클럽 선수 중 내년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는 많지 않지만, 리즈의 중앙 수비수이자 팀 내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인 키스노르보는 2010년 호주 대표팀의 일원으로 남아공으로 향할 것이 틀림없다. 지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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