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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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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오른쪽 풀백?

박지성의 포지션 변경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8일 볼프스부르크 아레나에서 개최될 예정인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예선, 볼프스부르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경기를 앞두고 박지성의 포지션 변경이 현지 언론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독일 현지에 도착한 영국 취재진들은 19명의 선수로 구성된 맨유 선수단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다. 바로 맨유의 포백을 완성시켜 줄 오른쪽 풀백으로 나설 수비 자원이 없다는 것이다.

맨유의 예상 수비 라인은 중앙에 캐릭과 플래처가 나서고 왼쪽에 에브라가 나선다. 오른쪽에는 브라운이나 다 실바, 오셰이가 나서야 하지만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원정에 동참하지 않았다.

7일 오전 대부분 같은 비행편으로 맨체스터를 떠나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도착한 영국 취재진들은 맨유의 오른쪽 풀백에 대해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고, 이들이 낸 결론은 결국 박지성이었다.

심각한 분위기 속에 가디언의 팀 리치 기자를 비롯한 영국 취재진들은 볼프스부르크 아레나를 찾은 한국 취재진들에게 “박지성이 오른쪽 풀백을 경험한 적이 있느냐”며 질문을 쏟아냈다.

박지성의 오른쪽 풀백 여부는 경기가 시작될 때 까지 확인할 수 없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박지성 밖에 없다” 맨유의 우측 수비에 박지성이 나설 것으로 강하게 예상했다.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하는 박지성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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