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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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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풀백을 상대로 알맞는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의 활약상에 대한민국은 들썩인다. 경기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날아드는 외신의 평가. 맨유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지켜보는 맨유닷컴의 닉 코팩기자가 통해 푸른 눈으로 본 맨유 그리고 박지성을 소개한다.

맨유가 26년 만에 애스턴 빌라와의 홈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많은 기회를 창출했지만, 안타깝게 득점에는 실패했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골을 넣지 못하면 결판이 나지 않는 스포츠가 바로 축구다.

맨유는 최근 수비진의 줄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애스턴 빌라전에서는 공격수들이 마무리를 해 주지 못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미드필드에서 화력 지원 필요해
어떤 이들은 맨유가 새로운 공격 옵션을 영입해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동의하지 못한다. 맨유는 충분히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미드필더들이 조금 더 골을 넣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캐릭, 긱스 등이 2선에서 화력지원을 제대로 해 주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또 조금 더 상대방을 몰아 붙이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박지성 역시 마찬가지다. 맨유의 영건인 대런 깁슨이 최근 시원한 중거리포를 선보이며 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있지만, 아직은 강팀들을 상대할 만큼 무르익지 않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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