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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009 

새로운 포백 수비진

지난 토요일(현지시간) 마이클 캐릭이 런던의 호텔에서 일어 났을 때, 밤새 내내 중앙 수비수로서 올드 트라포드로 복귀하는 악몽에 시달렸는 지 나는 궁금했었다.

만약 그렇다 할지라도, 경기가 끝났을 때 그의 센터백 파트너로 키가 작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나설 줄은 정말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피터 왈톤 주심이 경기 종료 휘슬을 불었을 때, 맨유의 포백 수비진은 대런 플래쳐, 마이클 캐릭,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였다.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일은 그런 맨유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는 것! 경기가 끝난 후 운동장을 빠져나가는 캐릭과 마주쳤는데, 그는 새로운 임무를 매우 즐긴 듯 보였다. 실제로 캐릭은 나에게 리오 퍼디난드에게 중앙 수비에 관한 몇 가지 조언을 할 것이라 농담을 하기도 했다.

4명의 새로운 수비 조합과 함께 집중력을 보여준 골키퍼 토마시 쿠슈차크의 공도 컸다. 그렇지만 무려 네 골이나 넣은 경기에서 쿠슈차크를 소모한 것은 다소 아쉬운 일이었다. 그리고 그는 앞돌기로 축하 세레모니를 하려 했는데, 그만 엉덩방아를 찧으며 등으로 바닥에 부딪치기도 했다. (나니는 이것을 결코 자랑스러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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