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5/08/2009  Report by Ben Hibbs

멈출 수 없는 맨유의 힘

이번 토요일 아스널 전에서 라이언 긱스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그는 지난 수요일 번리전에서 출전 한 뒤, 위건과의 원정에서 휴식이 주어졌다. 이 것은 퍼거슨 감독이 현명한 긱스를 현명하게 사용하려는 또 하나의 징조로 볼 수 있다. 

라이언 긱스가 없는 맨유 선수단이란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번 여름 여러분은 아마 긱스가 은퇴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감사했을 것이다. 만세! 그는 이제 거의 36살이고 맨유에서 뛴 지도20년 이 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긱스의 지난 첼시전, 버밍엄전, 그리고 번리전의 플레이를 본다면 이 같은 생각을 하기는 어렵다.

이번 달이 긱스가 2001년 8월 셀틱에게 4-3으로 기념비적인 패배를 당한 지 벌써 8년이 지났다니 믿을 수 없다. 보통은 이 정도면 은퇴를 생각하게 되는데, 긱스에게는 전혀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1990/1991시즌이 끝날 무렵 에버턴을 상대로 데뷔를 한 긱스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지도 20년이 지났다. 긱스는 그의 영원히 늙지 않는 재능을 계속해서 클럽을 위해 쓰고 있다. .

페이지 1 중 4 다음 » 


날라다니는 긱스
수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긱스가 선보이는 최고의 실력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