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17/08/2009 
페이지 1 중 2 다음 » 

블로그: 어쨌든 시작되었다!

맨유의 승리와 리버풀의 패배, 정말 축구는 위대하지 않는가?

얼마나 완벽한 시즌 출발인가? 비록 버밍엄을 상대로 아슬아슬한 승리를 거두며 불안한 9개월을 예상했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어쨌든 퍼거슨 감독은 매 시즌 여덟 번 정도는 1-0 승리를 거두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여덟 번! 농담이기를 바란다. 한 경기 만으로도 내 손톱은 다 물어 뜯겨 나갔으니까.

하지만 사실 어제 경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매우 큰 확신에 차 있었다. 나는 만나는 사람들마다 맨유가 3-0으로 쉽게 이길 것이라고 말하고 다녔으니까. 마지막 15분을 남기고 초조하게 시간을 확인하게 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었다.

맨유가 추가골을 넣는 데 실패한 후, 버밍엄 선수들의 얼굴에 믿음과 확신이 커져가는 것을 봤으리라. 그리고 맨유는 버밍엄의 교체 멤버 크리스티앙 베니테즈의 슛들을 선방한 벤 포스터에게 빚을 지고 말았다. (그런데, 베니테즈의 등에 ‘츄초’라고 써있는 것을 봤는가? 아마도 남미에서의 그의 별명일 듯 하다. 이 뜻은 확실히 ‘성난 작은 개’라는 의미인데, 확실히 그의 플레이 스타일과 닮아 있다. 만약 우리 선수들에게도 이러한 별명을 등 뒤에 붙인다면 어떤 것이 될 지 의견들을 보내달라!)

포스터가 골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이 기뻤다. 아마 그는 지난 일요일 커뮤니티실드 이후에 약간 부담감을 느꼈을 것이지만,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나섰다. MUTV에서 경기 후 그에게 말했지만, 판 데르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