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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4-0 FC 포르투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올드 트라포드, 1997년 3월 5일

"경기가 열린 날 올드 트라포드의 분위기는, 제가 경험했던 최고의 분위기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니까 "와우, 이거 완전 환상적인데"라고 생각할만한 경기 중 하나였죠. 게다가 제가 팀의 첫 골을 기록했고, 팀이 4-0으로 승리했으니 정말 대단한 기억이에요. 정말 좋았죠." - 데이비드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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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April 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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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기억: 1997년 포르투전

맨유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데이비드 메이가 1997년, 맨유가 포르투를 0-4로 무너트렸던 경기를 추억한다...

그날 밤 올드 트라포드에 대해 어떤 기억을 갖고 있나요?
그 분위기는 최근 우리가 로마를 7-1로 물리쳤던 경기와 비슷했다고 생각해요. 포르투는 포르투갈 리그에서 승점 15점이 앞서 선두를 달리고 있었고, 우리 역시 리그 선두였죠. 그러니 거인들의 싸움이라고 할 만했어요. 당시 포르투의 득점 기계로 불리던 마리오 자르델에 대한 이야기도 많았죠. 경기가 열린 날 올드 트라포드의 분위기는, 제가 경험했던 최고의 분위기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니까 "와우, 이거 완전 환상적인데"라고 생각할만한 경기 중 하나였죠. 게다가 제가 팀의 첫 골을 기록했고, 팀이 4-0으로 승리했으니 정말 대단한 기억이에요. 정말 좋았죠.

경기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긴장되는 경기였어요. 포르투는 포르투갈의 챔피언이었고, 당시에도 리그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었으니까요. 많은 사람들은 실제 경기 결과보다 더 박빙의 승부가 벌어지리라고 예측했습니다다. 포르투에 대한 과대 평가가 팬들과 선수들이 하나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해요. 팬들은 이런 경기에서 커다란 역할을 하죠. 올드 트라포드가 고요한 가운데, 팬들이 선수들이 무언가를 보여주기를 기다릴 때가 있어요. 하지만 선수들이 팬들을 필요로 할 때도 있죠. 특히 경기가 소강 상태에 빠졌을 때 그래요. 맨유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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