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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코 마케다의 화려한 비상은 일요일, 처음으로 1군에서 선발 출전했던 FA컵 준결승까지 계속되었다.

이달 초, 이 어린 스트라이커는 MUTV의 데이비드 스토웰에게 축구에 대한 기억과 올드 트라포드로의 이적, 미래에 대한 희망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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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pril 2009  Report by Mike Shaw/Will 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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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다, 지금까지의 이야기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페데리코 '키코' 카체다는 넌리그의 알트린챔 FC와 맨유의 리저브팀 소속으로 모스 레인에 나설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 이탈리아 출신의 젊은 유망주는 그 사이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환상적인 데뷔골을 맛봤고,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도 결승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웸블리에서는 처음으로 1군에서 선발로 나섰다.

이제 겨우 17세인 마케다는 2007년 9월 라치오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이후, 엄청난 발전을 이뤘다. 그 시간을 따라가 보자.

2007년 9월 15일 - 반슬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맨유 아카데미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 나온 유일한 골을 터트리며 팀에 1-0 승리를 안겼다.

2007년 12월 13일 - 처음으로 출전한 FA 유스컵 경기에서 경기 종료 9분 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맨유는 웨스트 브러미치 알비온에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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