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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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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마이클 캐릭

맨유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었던 패디 크레란드. 그는 올 시즌, 맨유에서 마이클 캐릭에 비견할 만한 활약을 펼친 선수는 네마냐 비디치 정도뿐이라고 믿는다.

맨유에서 400경기 넘게 출장했고, 1968년에는 유러피안컵 우승 메달을 손에 넣었던 패디 크래란드는 마이클 캐릭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리고 그는 캐릭이 현재의 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선수 중 하나라고 믿는다. 최근 맨유가 거두고 있는 성공의 중심에서, 시야와 정확함을 더해주는 선수라는 것이다.

크레란드는 "선수들과 오랫동안 뛰다 보면, 그들이 얼마나 뛰어난지 진가를 알게 된다. 그리고 지금의 맨유는 캐릭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알아가고 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가 처음 올드 트라포드에 도착했을 때는 폴 스콜스 같은 선수들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 하지만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 그와 같은 발전을 보여준 선수는 비디치와 파트리스 에브라 정도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 캐릭은 자신에게 걸맞은 찬사를 얻고 있는 중이다."

1999년 8월, 웨스트 햄에서 18세의 나이로 데뷔했던 캐릭은 그의 세대에서 가장 많은 재능을 타고난 미드필더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크레란드는 그가 2006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한 이후, 전혀 다른 수준으로 올라섰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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