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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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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전 앞둔 캐링턴 훈련장 풍경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포르투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를 마치고 하룻 밤을 보낸 6일, 팀의 훈련장인 트라포드 트레이닝 센터(이하 캐링턴 훈련장)에 모인 선수들의 모습은 비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전날 풀타임을 소화한 선수들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과 함께 공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경기에 참가한 선수는 모두 16명.

필드 플레이어로는 박지성, 루니, 비디치, 에커슬리, 파비오, 코리 에반스, 스콜스, 토시치, 마틴, 깁슨, 웰벡, 마케다 가 참가했고, 골키퍼로는 판 데르 사르, 포스터, 쿠슈차크, 아모스가 참가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팀 훈련은 영국 현지 언론뿐만 아니라 포르투갈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밝은 웃음을 지었으며, 애스턴 빌라전에 활약한 선수들은 이들과 별도로 캐링턴 훈련장 본관 건물 한 켠에 마련된 체육관에서 회복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전폭적인 카메라 세례를 받은 것은 역시 하루 밤 사이에 ‘맨유의 신성’으로 떠오른 마케다와 파비오, 에커슬리, 코리 에반스, 웰벡 등 리저브 팀에서 함께 활약하는 동료들의 모습이다. 애스턴 빌라전에 성공적인 교체카드로 활약한 마케다와 웰벡 덕분에 1군 훈련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에커슬리, 코리 에반스 까지 조명을 받게 되었고, 일부 포르투갈 기자들은 코리 에반스를 향해 ‘저 곱슬머리는 누구일까? 혹시 지금까지 숨겨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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