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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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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바쁜 날들이여, 오라!

일주일 동안 세 가지의 다른 대회에서 세 개의 시합이라는 힘든 일정을 앞에 두고 있지만, 게리 네빌은 이러한 날들을 다시 맞게 된 것에 기뻐하고 있다.

이제 시즌이 채 두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지금은 달려야 할 시기이다. 많은 게임들을 앞두고 있지만, 하나하나 모두가 중요한 시합들이다.

지금 어떻게 하는 지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된다. 토너먼트 경기에서 진다면, 혹은 리그 경기에서 패배한다면 회복하기 힘든 상황으로 갈 것이다. 우리는 이제 약 13경기 정도가 남아 있는데, 챔피언스리그 8강전과 FA컵 준결승, 그리고 리그 경기를 포함하여 모두 승리로 장식하기를 원하고 있다.

시즌의 막바지인 지금과 같은 시점에서는, 짧은 간격을 두고 경기를 연속으로 치뤄야 한다. 어쩌면 목요일 새벽 네시에 다른 나라에서 펼쳐지는 챔스리그 원정에서 돌아와 토요일 오후에 리그 경기를 해야 할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최고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감내해야 할 일들이다.

코칭 스태프는 선수들을 활기있게 만들어야 하며, 우리가 20명의 국제적인 선수들로 스쿼드를 만든 이유도 이 때문이다. 선수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다가오는 바쁜 일정을 충분히 소화해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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