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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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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안을 들여다보다

오전 훈련을 마친 후, 선수들은 캐링턴의 구내식당을 찾아 연료를 보충한다....

주건물의 1층에 위치한 구내식당은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캐링턴에서 일하는 구단 관계자들 외에 감독과 코칭 스태프, 1군 선수들, 리저브팀과 유스팀의 선수들 모두 이 식당을 사용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구내식당에서는 아무런 구분이 없다"고 밝혔다. 모든 이들이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해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낸 것도 바로 그였다.

"모두가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한다. 어떠한 구분도 없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말이다. 캐링턴에서는 언제나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게 좋다."

점심식사는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제공되지만, 일과 시간 중에는 언제나 간식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클럽의 영양사인 트레버 리가 모든 메뉴를 결정한다.

트레버는 "치킨 카레는 언제나 인기가 좋다"고 귀띔한다. "몇몇 선수는 매일 이 요리를 먹기도 한다. 지방을 줄이기 위해 우리만의 요리법을 고수하고 있다. 생선 튀김과 생선살 완자도 인기가 좋다. 종종 죄다 없어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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