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박지성 선수를 보러왔죠! 하지만 박지성 선수가 없었다고 해도 이곳은 꼭 찾았을 거에요!"
 
"사실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호날두에요! 나는 루니! 나는 그래도 박지성!"
22/01/2009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페이지 1 중 2 다음 » 

올드 트라포드를 찾은 한국인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비야레알의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1차전이 개최된 17일(이하 현지시간), 수 많은 팬들이 '꿈의 극장(Theatre of Dreams)'으로 불리우는 맨체스터의 올드트라포드를 찾았다.

팬들의 함성 속에 맨유는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아쉽게도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한국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박지성과 오랜 부상에서 벗어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하여 올 시즌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경기에 앞서 7만여 명의 팬들이 올드트라포드를 둘러싼 가운데 맨유의 공식 상품점인 메가스토어(Mega Store)앞에서 낮익은 한국 팬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재욱, 김민정, 이경민, 김현재(사진 좌로부터). 맨체스터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스물 한 살 내기 친구들은 오랜 맨유의 팬이다. 하지만 항상 꿈꿔왔던 올드트라포드로의 방문은 처음이라고 한다.

"올드트라포드는 오늘이 처음이에요 친구들끼리 다 함께 마음을 모아서 왔어요. 상당히 크고 웅장하다고 들었는데, 정말 크고 웅장한 것 같아요"

"메가 스토어를 둘러보고 경기장 주변을 둘러보느라 아직 경기장 안에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외관상으로는 상당히 멋지네요!"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