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2/01/2009  Report by Ian McLeish
페이지 1 중 3 다음 » 

블로그: 호날두 복귀가 흐름 바꿀 것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의 이안 맥리쉬는 비야레알전에서 복귀한 호날두를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호날두의 복귀를 통해 팀 전체가 상승세를 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득점 없는 무승부란 결코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였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붉은 유니폼을 입고 돌아온 호날두의 모습은 기대를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두 타이틀의 수성을 노리는 상황에서 그의 복귀는 팀이 새롭게 박차를 가하게 되는 결정적 순간이 될 것이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지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의 길은 희미해만 보인다.

맨유는 모스크바에 선발 출전했던 선수 중 5명(그 중 3명은 벤치에 앉아 있었다)을 빼고 비야레알전에 임했다. 잉글랜드의 유명 캐스터 앨런 그린의 표현에 따르면 '오만한' 선수 선발이었다. 뭐, 그럴 수도 있다.

최근 맨유의 포백을 구성하는 네마냐 비디치와 웨스 브라운이 결장한 대신, 18개월 만에 복귀한 게리 네빌은 75,000여 명의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낸 건 게리 네빌 뿐이 아니었다. 그라운드의 모든 카메라는 몸을 풀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추고 있었다. 그가 선수 통로를 걸어나오고 이름이 불리던 순간, 야유 대신 함성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일부 언론에서는 맨유 팬들이 그에게 날카로운 반응을 보일 거라 전망했지만,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