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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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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풍부한 공격자원

ManUtd.com의 젬마 톰슨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합류 이후 더욱 풍부해진 공격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 보았다...

"상상해 보라. 베르바토프와 루니, 테베스, 호날두가 최전방에 나란히 서 있다. 신이여, 우리의 적들을 굽어 살피시길." 이적시장 마감일의 한밤중, 베르바토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가 확정된 이후 영국의 토킹 레즈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다.

하지만 이 선수들을 모두 어떻게, 어디에서 활용할 수 있을까?

웨인 루니와 카를로스 테베스는 지난 시즌 37골을 합작해내며 뛰어난 호흡을 선보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두 선수의 득점을 합친 것보다 5골을 더 터트렸다. 포르투갈 출신의 이 윙어는 시즌이 진행될수록 점점 더 향상되는 모습을 보였다. 몸 상태만 회복된다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또 다른 공격 옵션을 보유하게 될 것이다.

게다가 이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도 있다. 2년 전에는 토트넘 홋스퍼에게 선수를 뺐겼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다. 양발을 모두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며, 공중볼 처리가 뛰어나고, 정기적으로 득점을 기록하는 선수를 찾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불가리아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베르바토프는 잉글랜드 축구 최고의 무대에서도 빛나는 재능을 과시했다. 토트넘에서 102경기에 출전, 46골을 터트린 것이 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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