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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Ole Gunnar Solskja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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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감독님에게서 배운다

맨유의 리저브 팀을 맡은 이후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그가 대장이라고 부르는 남자로부터 배운 귀중한 교훈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내게 알렉스 퍼거슨 경으로부터 배운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내가 배울 수 있기를 바란 것들은 매우 사소한 것들이었다. 그가 경기를 준비하는 방법, 승리에 대한 목마름 그리고 그가 무언가를 조금 더 이끌어 내기 위해 항상 어떻게 하는지를 배우고 싶었다. 덧붙여 그가 선수들을 다루는 방법, 그의 감독으로서의 기술도 배우고 싶었다. 그는 매년 25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이끌고 있지만 떠나고 싶어하는 선수들은 많지 않다. 그가 여기에 있은지 20년이 지났고, 그런 것들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감독님은 항상 선수들과 스태프이 높은 기대와 큰 꿈을 가지기를 바랐다. 나는 2006/07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었던 팀 미팅을 기억한다. 우리는 막 마이클 캐릭과 토마스 쿠쉬챡을 영입한 상태였고 세시즌동안이나 리그 우승에 근접하지 못했었다. 그는 우리를 보더니 팀 동료들 사이를 둘러보며 질문을 던졌고 우리에게 이 나라에서 가장 준비가 잘 된 최고의 선수들이 바로 우리라고 말해줬다. 그는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 프리미어 리그, FA컵 우승을 위해 도전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우리의 실수 일 것이며 우리에게 무언가 잘못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한 그의 말은 심리적으로 최고의 효과를 나타냈다. 우리는 리그 우승을 거뒀으며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가까이 갔었고, FA컵 결승전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 작은 감독의 한 마디가 선수들을 생각하게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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