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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Mike Phelan, first team coach

블로그: 풍선 사건의 전말

1군 코치 마이크 펠란은 스탬퍼드 브릿지의 벤치에서 갑작스레 풍선을 터트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놀라게 했다.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그리고 1-1 무승부에 대한 느낌은 어땠는지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모두 나에게 그 사건에 대해 묻는다. 대수로운 일은 아니었다. 두 개의 풍선이 벤치 근처로 날아들었고, 나는 그 풍선은 없애 버리고 싶었다. 풍선 두 개를 모두 터트리지는 않았으니, 감독님은 운이 좋았다! 그는 깜짝 놀랐던 것 같다. 놀란 탓에 그렇게 반응한 것 아니겠는가.

MUTV Online의 프리뷰(Freeview) 섹션에서 그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 자체만 놓고 보면, 우리는 원했던 결과를 얻었다. 물론 승리를 원하기는 했지만, 경기를 즐겼고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경기에서 먼저 주도권을 잡은 건 아주 좋았다. 출발이 좋았고, 45분간 훨씬 나은 플레이를 펼쳤다.

하프타임 휴식 이후 흐름을 놓치기는 했지만, 첼시와의 경기에서라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다. 첼시는 날카로운 팀이다.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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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사건의 전말

"풍선 두 개를 모두 터트리지는 않았으니, 감독님은 운이 좋았다! 그는 깜짝 놀랐던 것 같다. 놀란 탓에 그렇게 반응한 것 아니겠는가."
- 마이크 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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