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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ary Pall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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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맨유 선수가 된다는 것

상황이 다르게 진전됐더라도 게리 팔리스터는 붉은 셔츠를 입게 됐을 것이다. 이스트 랭커스터 로드를 따라 리버풀에서 말이다. 대신 그는 1989년 8월 맨유에서의 영광스러운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그 기간동안 그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은 15개의 우승 메달을 획득했다.

유나이티드가 내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처음 말해준 것은 내 에이전트였다.

하지만 나는 미들스브로를 떠나는데 문제가 있었다. 그들은 나의 이적 요청을 거절했다. 우리는 그 해에 강등당했지만 당시 24세였던 나는 잉글랜드를 위해 뛰고 싶었고 더 높은 레벨에서 내 스스로를 시험해보고 싶었다.

나는 그 당시 감독이었던 브라이언 리오크와 좋지 못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고 모든 일들은 위기에 빠져 있었다. 처음 나는 거의 리버풀에 갈 뻔 했다. 그들은 내게 관심을 보였고 미들스브로가 요구했던 이적료에 대해 동의했다. 하지만 그들은 피오렌티나에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기로 했던 글렌 하이센을 낚아채 갔다. 그는 유나이티드로 가기로 했었지만 생각을 바꿨다.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이후에 모든 것을 봤을 때 놀라웠다. 지금처럼 크지는 않았다. 닐 웹과 마이크 필란같은 선수들과 훈련하고 경기에 나선다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었다. 우리 중 셋은 같은 날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 그리고 우리는 폴 인스도 영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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