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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wart Gard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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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일터로 복귀

MUTV의 해설자 스튜어트 가드너씨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팀 선수들과 함께 돌아온 뒤에 이날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유나이티드가 어젯 밤 런던 유스턴 역에서 18:10분 기차를 탔을 때 나는 선수들이 실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4년 반이나 이어진 첼시의 홈 무패 기록을 깨기 10분 전에 실점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그것은 이해가 될 만한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유나이티드가 보여준 활약에 매우 기뻤다. 안필드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투지와 몸싸움, 상대방을 괴롭히는 움직임등을 이날 경기에서는 볼 수 있었다.

조니 에반스는 게임이 진행되면서 자리를 잡아갔고 게리 네빌은 18개월만에 프리미어 리그 첫 출장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플레쳐는 미드필드에서 람파드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박지성은 경기장에 있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고 베르바토프와 루니는 이 파트너쉽이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했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벤치 멤버를 구축했다. 호날두, 테베즈, 긱스, 나니...안데르손은 서브 명단에 들 수도 없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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