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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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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미래는 밝다

칼링컵 경기가 열리던 밤, ManUtd.com의 스티브 바트람은 올드 트라포드의 기자석을 지켰다. 그리고 이날 출격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예들을 바라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칼링컵에서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승리를 만들어낸 스타들은 별다른 사건이 없는 한 다음주, 노스위치의 마스턴스 아레나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대니 웰벡과 라파엘 다 실바, 벤 아모스와 같은 이들은 그날 단순한 경기력 이상의 프로페셔널리즘을 점검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의 스타일을 살리며 시험을 통과할 게 분명하다.

팀의 오랜 우두머리인 라이언 긱스는 어제 경기가 끝난 후 신예들이 의심의 여지 없는 실력을 내보일 만한 정신적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미들즈브러전에서 보여준 모습을 유지한다면 미래가 밝다는 것이다.

올 시즌, 배후에서는 리저브팀이 흥분을 키우고 있다.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는 신예들이 리저브팀에 가득한 것을 감안할 때, 어젯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풍경은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골은 긱스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나니에게서 나왔지만 쇼를 장식한 것은 재능이 뛰어난 10대들이었다. 웰벡(17)과 라파엘(18), 아모스(18), 호드리고 포제봉(19)은 관중들에게서 끊임없는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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