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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Tony Barrett

리버풀, 배후의 적이 문제

<리버풀 에코>의 토니 바렛은 안 필드의 선수들과 함께 잉글랜드를 누벼 왔다. 그가 토요일 경기를 앞두고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글을 보내왔다.

겉보기에 리버풀은 올 여름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라파 베니테스는 리그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을 구축하려 했다. 그리고 예상치도 못했던 선수 영입이 이어졌다.

해리 큐얼과 욘 아르네 리세가 리버풀을 떠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며, 팬들처럼 베니테스도 쓸모없는 선수들에게 호의를 갖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팀의 약한 부분을 보강하려 했지만, 여전히 베니테스가 영입한 선수들이 클럽이 리그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지는 의문의 여지가 남아있다.

로비 킨은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을 마친 선수로, 페르난도 토레스라는 걸출한 파트너를 만나 훌륭한 콤비 플레이를 펼칠 거라는데 이견이 거의 없다. 그러나 안드레아 도세나나 필리프 데겐, 디에고 카발리에리, 데이비드 은고그와 같은 선수들은 잉글랜드 축구를 경험해 본 적이 없다. 리버풀의 도약은 새롭게 잉글랜드 무대를 밟은 선수들이 새로운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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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리버풀

"팀의 약한 부분을 보강하려 했지만, 여전히 베니테스가 영입한 선수들이 클럽이 리그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지는 의문의 여지가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