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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1988/99시즌의 10월

트레블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게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0년 전 트레블이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이뤄내기 위해 1년 가까이 힘든 일정을 견뎌냈다. 1998년 10월은 맨유의 공격력이 폭발하기 시작한 시기였다.

UEFA 챔피언스리그

9월 열린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두 차례 극적인 무승부를 거둔 뒤, 맨유는 피터 슈마이켈의 친정팀이기도 한 덴마크의 브론디를 마주했다.

당시 덴마크 챔피언이었던 브론디는 경기 시작 2분 만에 골키퍼가 평범한 크로스를 흘리며 라이언 긱스에게 골을 헌납했다. 긱스는 28분에도 헤딩 패스로 앤디 콜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2-0을 만들었다.

맨유는 전반이 종료되기 전 브론디에 만회골을 내줬지만, 후반 시작과 함께 다시 폭발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킨과 요크의 골이 터지며 경기는 5-1이 됐다. 교체 투입된 올레 군나르 솔샤르 역시 투입 8분 만에 골을 보탰다. 브론디는 팀의 두 번째 골이자 경기의 8번째 골을 터트리며 저항했지만 경기는 6-2로 끝났다. 바이에른과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는 바이에른이 승리를 챙겼고, 맨유가 D조 선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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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0월

FA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 0-3 맨유 (10월 3일)
맨유 5-1 윔블던 (10월 17일)
더비 1-1 맨유 (10월 24일)
에버턴 1-4 맨유 (10월 31일)

UEFA 챔피언스리그
브론디 IF 2-6 맨유 (10월 21일)

워딩턴컵
맨유 2-0 버리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