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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인사이드 캐링턴: 체육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훈련장 건물 1층에는 완벽한 설비를 갖추고 있는 체육관이 있다. 1군 선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아니지만, 그들의 모습을 꾸준히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선수들의 힘과 컨디션을 관리하는 코치 마이크 크레그는 훈련 전후 체육관을 찾아 몸을 단련하는 선수들을 관리한다. 체육관은 부상으로 당장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선수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도 하다.

훈련 전 선수들이 몸을 푸는 간단한 헬스 기구는 물론, 심장 혈관계와 체중을 관리할 수 있는 기구까지 마련되어 있다.

대런 플레쳐는 "언제나 최신 기구를 갖추기 때문에 코치나 스태프들을 믿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운동 기구는 죄다 있다. 그런 기구들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좋은 점이다."

피트니스 코치 토니 스트러드윅은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것도 축구 선수들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경기는 기술적인 능력과 지구력, 힘의 조합이다. 그만큼 선수들의 힘을 향상시키는 게 중요한데, 체육관에서 운동을 함으로써 이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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