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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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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캐링턴: 스포츠 홀

캐링턴의 주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캐링턴 스포츠 홀은 탁구와 농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리오 퍼디낸드는 "저랑 호날두가 탁구는 최고일 걸요"라고 단언했다. "퀸튼 포춘도 꽤 괜찮았는데 이제 여기에 없잖아요. 벤 포스터도 실력이 좋아지고 있는데, 그래도 루니랑 제가 조금 더 나아요."

농구장에서는 더욱 격렬한 전투가 벌어진다. 보통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낸드, 웨스 브라운, 네마냐 비디치, 대런 플레쳐, 토마시 쿠쉬착이 NBA 못지않은 치열한 경기를 펼친다.

"비다(네마냐 비디치)도 잘하지만 브라운이 제일 많이 이겨요." 퍼디낸드가 설명을 계속한다. "학창 시절에도 농구를 했었고, 집 정원에도 농구 골대를 설치해 놓고 언제든 연습을 하죠. 그러니 이길 수밖에요."

대런 플레쳐 역시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하고 브라운하고 비교가 안 됐죠"라고 덧붙인다. "하지만 리오가 말한 대로 집에 농구 골대가 있다는 게 커요. 이제는 조금씩 따라잡고 있어요."

"토마시만 유일하게 제대로 된 슬램 덩크를 할 수 있죠. 그걸 갖고 자랑하기도 하지만 대신 슛을 잘 못하니 놀릴 거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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