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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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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캐링턴-빨래방

선수들의 경기복과 트레이닝복을 준비하고 세탁하는 세탁소는 훈련장 안에 있지만 예전엔 그렇지 않았다.

캐링턴 훈련장이 2000년 1월 문을 열기 이전에 더러워진 옷들은 예전 유나이티드의 훈련장이었던 클리프에서 미니 버스를 통해 올드 트래포드에 있는 세탁실로 운반됐었다.

"나는 브라이언 키드와 노비 스타일스가 친절히 빨래를 가져다 줬던 날을 잊을 수가 없다." 이전에 세탁실에서 일했던 샤론 리브시는 말했다.

"그들은 출발하기를 원했지만 노비가 스탠드 아래의 파이프 사이에서 미니 버스를 멈췄다. 노비는 브라이언이 운전하고 있는데도 그를 비난했고 정말 웃긴 장면이었다!"

데니스 노튼, 게일 앤더슨과 그녀의 형제인 데비, 그리고 파울라 크로스는 유니폼 담당 스탭들을 도와 맨유 선수들이 항상 좋은 옷을 입고 경기장에 나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이 네명의 직원들은 클럽에서 35년 이상 같이 일해왔으며 지금까지 몇몇 재미있는 순간들을 겪었다.

"나는 항상 로랑 블랑이 주급 명세서를 훈련복 바지에 놓고 왔다는 것을 알고 세탁실로 뛰어왔던 것을 항상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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