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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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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캐링턴: 라커룸

선수들은 2007년 여름 새롭게 단장된 캐링턴으로 돌아왔다. 완벽히 재단장한 1군의 라커룸이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선수들 모두 새로운 시설에 만족했다.

라이언 긱스는 "선수단 규모가 커지면서 1군과 리저브팀이 방을 바꾸고, 서로 오가며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해야했다"고 설명했다.

"덕분에 분위기가 좋아졌고, 모든 선수들이 무척 만족하고 있다."

라커룸을 변경하면서 물리 치료를 위한 공간도 만들어졌다. 이전까지 훈련장으로 사용했던 클리프에서는 물리 치료실이 라커룸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었다.

긱스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예전 라커룸은 마치 학교처럼 작아서, 공간이 많지 않았다. 이제는 사물함도 훨씬 커졌고 공간도 여유가 생겼다. 클리프 시절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1군 라커룸을 확장하면서 리저브팀은 본래 아카데미팀이 사용하던 라커룸으로 자리를 옮겼다. 대신 유스팀 선수들은 경기 때마다 사용하는 라커룸을 쓰게 됐다. 두 라커룸은 모두 캐링턴의 주 건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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