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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United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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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웨스 브라운

지난 시즌의 최다 출전자인 웨스 브라운은 라이트 백의 자리를 네빌과 라파엘과 경쟁해야 했지만 웨스는 이런 도전을 즐긴다.

올해 초 웨스 브라운이 뉴캐슬로 가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한 것은 그 뿐만이 아니었다. : 그가 남는다는 사실에 맨유 팬들 역시 기뻐했다.

맨유의 유명한 아카데미 출신인 브라운은 올 4월 그의 결심을 밝혔으며 2011년까지 올드트라포드에 머물도록 계약 연장을 했다. 중앙 수비수에서 라이브 백으로 변신한 브라운은 2007년 3월, 네빌이 부상으로 뛰지 못할 때 퍼거슨의 스타팅 11 멤버가 됐다.

지난 시즌, 브라운은 더블 달성을 위해 다른 어떤 선수들 보다 많이 출전했다. 전 맨유 수비수 리 마틴에 따르면 브라운은 그 자신을 센터 백으로 여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른쪽에서 골문을 지켰다.

마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웨스에게 라이트 백은 완벽한 포지션이다.” “그는 요즘 엄청나게 필드를 오르 내리며, 박스로 보내는 그의 크로스 실력은 환상적이다.

“아마도 성숙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감독은 항상 우리에게 전성기는 25세에서 30세 사이이며, 웨스에게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하곤 했다. 그는 지금 29살이고, 경기를 보면 그가 성숙했음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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