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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Brian McC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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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키의 일기 하이라이트

브라이언 '초키' 맥클레어는 매달 클럽의 공식 매거진인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에 캐링턴에서의 생활에 대해 재치있는 글을 실어왔다. 초키의 일기에서 일부 부분을 발췌했다.

그는 나를 빌이라 부른다
우리는 무척 에너지가 넘치고 재능이 뛰어나며, 지식이 풍부한 새로운 골키퍼 코치를 영입했다. 하지만 그와 다른 아카데미의 관계자 한 명과 회의를 하면서, 그가 사람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도 이름의 첫 글자만은 제대로 기억했다. 아카데미의 부관리자 토니는 테리로, 발 전문의 스티브는 스탠으로, 장비관리사 알버트는 알렉스로, 장비관리사 알렉스는 앨런으로 알고 있다. 나는 빌이 됐다. 하지만 불쌍한 마크 댐프시는 틀린 이름조차 얻지 못했다. 그저 코치라 알고 있을 뿐이다!

그라운드 문제
최근 아카데미팀의 첫 번째 경기가 있었다. 경기장 관리인들은 제시간에 라인을 그렸고 코너 플랙도 뽑아 놓았다. 잔디 상태도 완벽해 보였다. 그리고 나서야 MUTV의 촬영대가 그라운드에서 너무 가깝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그들은 거대한 지우개를 들고 와서 라인을 지운 후 새롭게 그려야 했다! 게다가 광고판을 움직이는데, 그들이 지나간 뒤에는 잔디의 색이 변해 있었다! 잔디는 더 이상 완벼한 상태가 아니었지만, 최소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다. 다행히도 아카데미팀은 아무런 문제 없이 경기를 마쳤다. 잔디 역시 조만간 초록빛을 되찾을 것이라 믿는다...

비싼 경기
출장을 끝낸 뒤, 스탭들은 회계 부서를 찾아 지출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 동료는 기차로 프랑스를 다녀왔는데, 티켓 영수증을 찾지 못했다. 오로지 영수증을 담아뒀던 종이 집게만 찾을 수 있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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