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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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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감기는 비를 타고

ManUtd.com의 닉 코펙은 이우드 파크에서 원정 경기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끔찍한 날씨에다 그 후유증만 빼고 말이다...

오늘 아침, 감기 기운을 느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은 나 하나만이 아닐 것이다.

토요일 저녁에는 환히 웃었지만, 블랙번의 우울한 날씨는 아직까지도 피해를 주고 있다.

하지만 승리만 있다면 감당할 수 있는 일이다. 경기가 끝나고 밖으로 나와 주차장을 걸어갈 때 발목까지 물이 차올랐지만, 방금 내가 지켜본 경기를 생각하며 견딜 수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예언한 대로 맨유는 10월 최고의 기세를 보이고 있다. 토요일, 원정 서포터 7000명의 응원을 등에 업고 맨유는 고급스러운 플레이를 펼치며 블랙번을 무너트렸다. 이우드 파크에서 맨유의 승점을 빼앗는 게 블랙번의 나쁜 버릇이었는데 말이다.

경기 전 펍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는 온통 카를로스 테베스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대한 것이었다. 루니가 부상으로 결장이 유력한 상황에서 이 두 공격수는 블랙번의 우둔한 포백을 어떻게 요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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