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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Mr Brigh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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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박지성과 플레쳐에게 찬사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 미스터 브라이트사이드는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하는 두 선수에게 찬사를 보냈다...

나는 왜 일부 팬들이 게시판에서 박지성과 대런 플레쳐 같은 선수들을 비난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박지성이나 플레쳐와 같은 선수들은 팀에 반드시 필요한 선수다. 두 선수는 항상 일정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을 위해 헌신을 다한다. 그리고 교체 아웃되며 불평하는 일도 없다.

박지성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여러 차례 좋은 활약을 펼치고도 정작 결승전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다른 클럽의 선수라면 이런 처사에 불만을 느낀 나머지 이적하려 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박지성이 그런 일을 했던가? 아니다. 그는 올 시즌 팀에 복귀한 뒤 자신이 이 자리에 있을만한 선수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시작했다.

박지성과 같은 선수들은 상대적으로 팀에 오래 머무르며 안정성을 가져다준다. 한순간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한 뒤 한두 시즌 후에 다른 팀을 찾아 떠나는 슈퍼스타들을 보유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플레쳐 역시 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선수 중 하나다. 우리 클럽에서는 예외지만 말이다. 그는 간단한 패스를 이어가며 공이 늘 움직이도록 하고, 창조적인 선수들(베르바토프나 호날두 등)이 최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레쳐 자신이 이러한 선수들과 비교할 때 창조력이나 폭발력이 떨어질지 몰라도, 대신 그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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