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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Ji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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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인저리 타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웹 디자이너 짐보는 무릎 수술 이후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와 업무에 복귀했다. 그러나 그가 공을 다시 찰 수 있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맨유는 첼시와 경기를 했다. 이날은 위대한 선수 하나가 명성에 타격을 입었던 날로 기억된다.

사실 사건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경기 시작되기 몇 시간 전에 벌어졌다. 장소는 맨체스터의 허프 엔드 경기, 내가 속해있는 움스턴 라 코루나와 올드 하우스 FC와의 경기에서였다. 위대한 선수란 바로 나를 말한다. 나는 로이 킨과 뤼트 판 니스텔로이, 그리고 최근 잉글랜드 미래의 주전 골키퍼로 떠오르고 있는 벤 포스터 등 맨유의 위대한 선수들이 경험했던 명예로운 십자 인대 부상을 당했다.

나의 걸출한 동료들과 달리, 내 부상을 알아채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문제를 알아내는 데만 6개월이 걸렸고, 그리고도 비슷한 시간이 흐른 후에야 수술대에 누워 있었다. 선데이 리그에서 뛰는 선수에게 어울리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지난 몇 주간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 여러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무릎에 보호대를 댄 체 걸어다니는 연습을 했고, 그다지 추천하는 운동은 아니지만 집안을 돌아다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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