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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wart Gardner, M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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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죄를 지었습니다

MUTV의 논평자 스튜어트 가드너가 일요일에 다른 시선으로 리버풀을 응원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용서하소서, 죄를 지었나이다. 일요일 오후 나는 절대 생각지도 않았던 한 문장을 외쳤다. : “리버풀 이겨라!” 내가 어둠의 편으로 넘어간 것은 인정한다. 변명을 해보자면, 단지 정략결혼일 뿐이었다.

내 논리는 이렇다. 리버풀의 운은 영원하지 않다. 그들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한 경쟁에서 역전 할 수 없다. 내년 5월에 리버풀이 우승컵을 쥐고 흔들수 없다는 것을 확신한다. 첼시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나는 리버풀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이기길 원했다. 만약 첼시의 고공행진을 막는다면, 몇일동안 리버풀 팬들의 경솔함을 참고 견딜만한 가치가 있었다.      

토요일 경기에서 맨유가 에버턴을 이겼다면 당연히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던 별 관심을 두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그래야만 한다. 구디슨 파크에서 맨유가 1-0으로 리드하던 상황에서 하프타임 휘슬이 불렸을 때, 내 동료 논평가 패디 크레란드는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우리가 놓친 찬스들을 후회하지 않기를 바란다” 날카로운 패스, 움직임 모든 것이 쉬웠다. 에버턴은 그림자를 쫓고 있었다.(혹시 셀틱이 변장했나?) 

하지만 전혀 다른 축구의 양면성을 본 적이 있는가? 호날두를 향한 필 네빌의 거친 태클로 인해 후반전 분위기는 굳어졌다. 태클은 비열했고, 경고 카드를 받을만 했다. 나는 쓴웃음을 지울수 밖에 없었다. 이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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