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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Tom Cleve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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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힘내라, 클레버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예 미드필더 클레버리는 볼턴과의 리저브팀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볼턴과의 경기력에서는 우리의 장점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좋은 경기를 펼쳤고, 특히 후반전은 아주 좋았다.

이번 주 위건에 패한 이후 크게 실망했다. 그러나 우리를 지도하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워렌 조이스는 좋은 팀이라면 패배에서 일어날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줬고, 우리는 그대로 해냈다.

나는 솔샤르가 감독으로서도 훌륭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들었다. 그는 많은 훈련을 요구하지만 우리 역시 이를 기쁘게 받아들인다. 솔샤르, 조이스와 함께 힘들게 훈련하는 게 좋다. 기술적, 육체적 훈련 모두 발전에 도움이 돼고, 나머지 시즌도 기쁘게 기다리고 있다.

볼턴과의 경기에서는 키코 마체다의 골이 분위기를 바꿨다. 분명한 전환점이었다. 전반전까지 동점을 기록하긴 했지만 경기 내용은 괜찮았다. 1-0을 만들었다면 경기가 훨씬 쉬워졌을 것이다.

레이랜드가 많은 도움을 준 덕분에, 나는 지금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 볼턴과의 경기에서 기록했던 통렬한 골도 포함한 것이다. 이번에는 오른쪽 슈팅으로 골문 위 구석에 공을 꽂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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