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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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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과 함께... 마시지사들

이번 달,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는 황금의 손을 가진 이들과 차 한잔을 같이했다. 1군의 마사지사 게리 아머(이하 GA)와 로드 손리(이하 RT), 앤디 캐비니(이하 AC)가 그들이다...

좋은 아침입니다. 캐링턴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어떤 일을 하나요?
GA: 보통 아침 8시 30분이면 도착해서 물을 축인 후, 곧장 1군 라커룸으로 가서 선수들이 도착하기 전까지 준비를 합니다. 보통 거기서 종일 있죠. 훈련 전 마사지를 받고 싶어하는 선수들을 위해 마사지 침대를 준비하고, 훈련이 끝난 후 얼음 욕조를 원하는 선수들을 위해서 얼음 기계를 작동시키죠.

모든 선수들이 같은 치료를 받나요?
RT: 선수들마다 다른 마사지를 받아요. 선수들이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기도 하죠. 어깨나 등을 마사지하는 경우도 많고 다리나 상체를 마사지하기도 해요. 할 수 있는 모든 치료를 합니다. 선수들이 각자 어떤 부위를, 그리고 얼마나 원하는지 알아야 하죠. 그리고 부상당한 선수들과 방금 복귀한 선수들도 치료합니다.

마사지를 가장 자주 받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GA: 모든 선수들이 마사지를 받고 있고 우리 역시 일주일에 두세 번은 치료를 받도록 독려하고 있어요. 보통 훈련이나 경기 전후가 되죠. 마사지를 받는 시간도 5분부터 1시간까지 다양합니다.
AC: 다른 때에 비해 특별히 바쁜 날도 있어요. 두세 명의 선수에게 마사지를 해주는 날도 있고 예닐곱 선수에게 마사지를 해주는 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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