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2/01/2009  United Review

Focus On! 하파엘

브라질 18세 이하 대표팀 선수이기도 했던 풀백 쌍둥이가 맨유의 레이더망에 걸려 영입됐다. 쌍둥이는 이전 클럽인 플루미네세에서 1군팀 경기에 출전한 적이 없었기에 맨체스터로의 이적에 많은 주목을 받지 않았다. 축구계 사정에 밝은 사람들이 아니라면 ‘브라질의 네빌’이라 불리며 등장한 이 쌍둥이들을 잘 몰랐고, 이들을 둘러싼 루머와 소문은 무성했고, 많은 기대를 낳았다.

때문에 프리시즌 경기에 브라질 출신의 로드리고 포제봉과 함께 나타난 다 실바 형제들은 팬들을 흥분케 했다. 하파엘은 피터보로와의 친선경기에서 인상을 심어주면서 시즌 첫 경기인 뉴캐슬전에서 데뷔하는 기회를 얻었다. 이후 그는 종종 1군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슬프게도 파비오는 9월에 입은 어깨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이미 유망한 장래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맨유 선수였던 클레튼 블랙모어는 하파엘이 퍼거슨의 스쿼드에 얼마나 잘 녹았는지에 대한 감탄을 늘어놨다.

블랙모어는 "하파엘은 환상적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시원한 청량제와 같다. 그는 많은 에너지를 가졌으며, 번개같이 빠르고, 열정적으로 뛰며 잉글랜드 무대에 알맞은태클을

페이지 1 중 3 다음 » 


하파엘에 대해 한마디

알렉스 퍼거슨: “우리는 큰 희망을 가졌다. 나는 하파엘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아직 18살이지만 출발이 매우 좋다.”

솔샤르: “그는 경기에 굉장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단지 경기에 나가서 승리하길 원한다. 그는 …그리고 그는 항상 밝은 미소를 짓는다"

게리 네빌: “나는 프리시즌 피터보로와의 경기에서 하파엘을 보았고, 내가 본 것을 믿고싶지 않았다! 그래도 진심으로 말하자면 그는 굉장히 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