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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Unite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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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베르바토프

더할나위 없이 쿨하고 침착하며 자유로운 모든 것을 가진 맨유의 스타일리시한 스트라이커. 그는 맨유에서 환상의 궁합을 만들어낼 것이다.

만약 프리미어 리그 수비수 연합이 존재했다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맨유와 계약했을 때 그를 공격하라는 지시를 내렸을 것이다. 당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그리고 카를로스 테베스는 영국 전역을 휘젓고 다녔고,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더블을 달성한 맨유는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존재였다. 여기에 베르바토프를 더한다는 것은, 정말로 현기증이 나는 일이다.

그의 영입 즉시 에릭 칸토나와 테디 셰링엄과의 비교가 이뤄졌지만, 베르바토프는 맨유 역사에 있는 그 어떤 스트라이커와도 비슷하지 않다. 에릭은 마력이 있었으며, 테디는 통찰력이 있었다. 대조적으로 베르바토프의 활기없고 늘어지는 스타일은 축구 이외의 면에서 비판 받기도 한다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본 바로는, 온종일 뛰어 다니는 카를로스 테베스나 웨인 루니의 방식은 그의 스타일이 아니다.

전 맨유 포워드 프랭크 스태플래튼은 불가리아 출신 베르바토프를 빠르게 분석했다. 스태플래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오랫동안 맨유에 있어왔던 전통적인 센터 포워드를 생각했다면, 베르바토프는 그들 모두와 다르다.” “셰링엄과 칸토나와 비교 하기도 하지만, 그는 대부분의 포워드들과 다르다. 그는 독특하다. 그리고 그의 터치는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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