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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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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묻고 네빌이 답한다

MUTV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직접 게리 네빌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여기 네빌의 답변이 도착했다...

부상이 길어졌을 때, 다신 경기에 나서지 못할 거라는 걱정을 하진 않았나요? Jonathon, 에클스
단 한 번도 '다시 뛸 수 있을까?'라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하지만 얼마나 후퇴하게 될지 생각한 적은 있었죠. 처음 부상을 당했을 때 발목 때문에 6~7개월간 쉬웠는데, 다시는 그 전의 기분을 느낄 수 없게 됐어요. 회복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었죠. 가장 두려운 것은 작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종아리나 사타구니, 허벅지 같은 부위요. 서너 차례 그런 부분에 문제가 잇었는데, 아주 오래갔죠. '대체 얼마나 가는 거야'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요. 지난 6달 동안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추가 부상이 생겼을 때는 또 다른 시즌을 고스란히 날려보낼 수도 있었으니까요. 초반부터 모든 경기에 뛸 수 있을 정도로 몸이 좋아졌어요. 모든 경기에 나설 수야 없겠지만, 맨유가 치르는 경기의 95퍼센트까지는 소화할 수 있어요.

선수 경력을 마친 후 지도자의 길을 택할 생각인가요? Andrew, 디드즈베리
확신할 수는 없네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긱스와 함께 지도자 연수를 받고 있긴 해요. 훈련장을 걸어나가야 할 때면 필요한 것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아직 그 정도에 왔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으로서는 그 이후에 무엇이 오든지, 저의 선수 생활에 집중하고 싶어요... 누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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